동려평생학교(교장 양상일)는 10일 학생과 자원교사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허브동산에서 봄소풍을 진행했다.

이날 각종 허브의 향기를 맡으며 친구들과 도시락도 먹고, 족욕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동려학교 관계자는 "이날 소풍을 통해 겨울을 이기고 아름답게 자란 봄꽃들의 생명력에 깊은 감동하고, 학우들과 정을 돈독히 했다"면서 "오랜만에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과의 거리감을 좁혔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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